공학관 야외무대 활용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공학관 야외무대 활용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 최우수상 수상작 'RE:CHARGE – 공학인을 위한 컨테이너 카페'

▲ 2026학년도 공학관 야외무대 활용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4월 29일 공학1관 첨단강의실에서 2026학년도 공학관 야외무대 활용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현재 활용도가 낮은 공학 1관·2관 구름다리 아래에 위치한 야외무대 공간을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롭게 변화시키고자 계획되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공학인을 위한 컨테이너 카페, 실시간 데이터 광장, 로봇안내데스크, 그물해먹과 빈백 영화관, 공학 갤러리 등 총 15편의 아이디어들이 제출되었고, 그 중 5편의 우수작들을 교수님들의 1차 평가를 통해 선정한 뒤, 최종 발표평가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발하게 되었다. 최우수상은 "RE:CHARGE – 공학인을 위한 컨테이너 카페"라는 아이디어로 보건관리학과 윤혜수 학생이 수상하였으며, 수상자들에게는 학장 명의의 상장과 최우수상 부상으로 상품권이 지급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공과대학장 겸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 김동현 학장은 "강의실을 벗어나 자유롭게 소통하고,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공학관만의 상징적인 장소가 탄생하기를 바라며, 도전적인 시각으로 공간의 가치를 재발견해 준 여러분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에 감사한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행정지원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