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희망을 주는 공동체” 2025년 1학기 개강과 함께한 교직원 예배
- 등록일 : 2025-03-25
- 조회수 : 49
- 작성자 : 대학신문사
[인터넷 전주대신문, 업로드일: 2025년 3월 26일(수)]
“희망을 주는 공동체” 2025년 1학기 개강과 함께한 교직원 예배
▲개강예배 현장 (사진 | 대외협력홍보실 제공)
지난 3월 12일(수) 오전 11시 본교 대학교회에서 2025년도 1학기 개강을 맞아 교직원 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예배에는 우리 대학 교직원들과 함께 완산교회 유병근 담임 목사, 홀리클럽 사무총장 전봉권 장로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먼저 전주산성교회 담임 백승연 목사가 찬양과 기도로 예배를 열었다. 이후 도내 기관과 전북특별자치도를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는 홀리클럽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전봉권 장로의 대표 기도가 이어졌다.
‘다시 희망을 주는 교회’를 주제로 설교한 유병근 목사(전주완산교회 담임)는 사도행전 2장 43~47절 말씀을 바탕으로 나눔과 사랑으로 이웃에 희망을 전했던 교회 공동체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유 목사는 “바쁜 삶 가운데에 있지만 두세 사람이 함께 모여 삶과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하나가 되어 기도할 때, 이웃과 학교에 희망을 주는 공동체로서 나아갈 수 있다”라고 말하며 삶의 나눔과 희망의 전파를 강조했으며, 축도로 설교를 마무리했다.
끝으로 2025년 첫 교직원 예배를 기념하여 박진배 총장이 단상에 올라 하나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렸다. “1학기에 진행될 채플과 기독교 교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을 위해 힘써줄 것을 부탁드리며, 참석한 모든 분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이 늘 충만하기를 기도드린다”라며 예배에 함께한 대학 구성원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나눈 설교 말씀처럼 캠퍼스와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모여 기도로 나아갈 것을 다짐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박수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김주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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